2008/09/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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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구들과 소래포구로 회를 먹으러 갔다.
올때 차가 좀 밀려서 시간이 걸렸는데 나름 빨리 갔다 왔던거 같다.
작년에 이어서 두번째로 가봤는데 역시 좋다..
싱싱한 해산물들, 상인들이 손님을 부르는 외침소리, 여기저기 흥정하는 소리...

저번에 갔을때는 꽃게를 먹었는데 이번엔 꽃게는 자제하고 회와 대하를 선택하였다.
생선을 파는 가게랑 먹을수 있는 장소랑 틀려서 생선을 골라서 회를 뜬후 먹을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면 그쪽으로 보내주었다.
회 옆에 보이는 멍게하고 개불은 회 사면서 보이길래 덤으로 몇개 달라고 해서 얻어왔다. ^^
바로 잡아서 그런지 싱싱하고 맛있었다.
회를 다먹을때쯤 옆테이블에 올려놓았던 대하 소금구이가 다 되서 먹기 시작!!
완전 맛있었다. ㅋㅋ
이집을 자주 온 친구가 칼국수가 맛있다고 그래서 많이 시키지는 않고 1인분만 시켰다.
오~~~ 회사 근처에서 먹는 칼국수랑은 완죤 틀리다. 맛을 증명하듯 순식간에 싹 비웠다.

마지막으로 매운탕!!! 매운탕은 매운탕 재료값만 받고 만들어준다.
배부른 와중에도 밥 한공기를 시켜서 먹었다..

가격도 일반적인 횟집에서 먹을때보다 저렴하고 맛도 좋은거 같다.
물론 인천까지 와야하는것도 있지만 와서 바람도 쐬고, 여기저기 구경꺼리도 있으니 그건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듯 싶다.
쉣...렌즈앞에 뭔가 묻었넹..젠장........
올때 차가 좀 밀려서 시간이 걸렸는데 나름 빨리 갔다 왔던거 같다.
작년에 이어서 두번째로 가봤는데 역시 좋다..
싱싱한 해산물들, 상인들이 손님을 부르는 외침소리, 여기저기 흥정하는 소리...
저번에 갔을때는 꽃게를 먹었는데 이번엔 꽃게는 자제하고 회와 대하를 선택하였다.
생선을 파는 가게랑 먹을수 있는 장소랑 틀려서 생선을 골라서 회를 뜬후 먹을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면 그쪽으로 보내주었다.
바로 잡아서 그런지 싱싱하고 맛있었다.
회를 다먹을때쯤 옆테이블에 올려놓았던 대하 소금구이가 다 되서 먹기 시작!!
완전 맛있었다. ㅋㅋ
이집을 자주 온 친구가 칼국수가 맛있다고 그래서 많이 시키지는 않고 1인분만 시켰다.
오~~~ 회사 근처에서 먹는 칼국수랑은 완죤 틀리다. 맛을 증명하듯 순식간에 싹 비웠다.
마지막으로 매운탕!!! 매운탕은 매운탕 재료값만 받고 만들어준다.
배부른 와중에도 밥 한공기를 시켜서 먹었다..
가격도 일반적인 횟집에서 먹을때보다 저렴하고 맛도 좋은거 같다.
물론 인천까지 와야하는것도 있지만 와서 바람도 쐬고, 여기저기 구경꺼리도 있으니 그건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듯 싶다.